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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건 공화파의 독백 역사



'우리 삶의 문제들을 생각할수록, 고대 이집트인들이 죽은 자를 위해 이시스 여신과 네프티스 여신에게 의지했듯, 

우리를 평가하고 판단해 줄 존재로서 풍자의 신과 연민의 신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는 확신이 든다. 

풍자와 연민은 좋은 조언가다.

풍자는 그녀의 웃음으로 삶을 즐겁게 하고

연민은 그녀의 눈물로 삶을 위로해 준다.

내가 의지하는 풍자의 신은 잔인하지 않아서

사랑도 아름다움도 비웃지 않는다.

친절하고 상냥한 그녀가 선사하는 미소는 편안함을 안겨준다.

나약한 존재인 우리는 흔히 악당과 바보에게 증오심과 경멸감을 품는데, 그보다는 미소를 짓는 편이 더 바람직하다.'








근황

1 요즘 과로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걱정하게 되었어요.

2 비슷한 맥락에서 발레는 포기.. 그래도 레오타드가 아까우니 그냥 무용으로*

3 육군 일은 다음 달부터 쉴 것 같아요. 월탱 웹툰을 쉴 수는 없으니..

Mademoiselle victoire

V

머리 묶음


WORK HARD



폭풍의 바다 6화 USS 섬너


월드 오브 워쉽 웹툰 재개

사이트가 개편되면서 기존 연재분이 사라져서

13일 오늘, 1편을 시작해 매일 기존 연재분이 한편씩 올라간다 해요.

기존 연재분은 총 5편이에요.


엔터프라이즈

https://worldofwarships.asia/ko/news/historical-webtoon/5-enterprise/

야마토
https://worldofwarships.asia/ko/news/historical-webtoon/4-yamato/

이리

https://worldofwarships.asia/ko/news/historical-webtoon/1-erie/


기어링

https://worldofwarships.asia/ko/news/historical-webtoon/2-gearing/


올버니

https://worldofwarships.asia/ko/news/historical-webtoon/3-alb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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